사회

오산시, 2025 을사년 백년동행 소통한마당 개최

산신각 2025. 3. 17. 12:03

19일부터 26일까지 8개 동 순회하며 시정 운영 방향 공유

 

오산시가 19일부터 26일까지 2025년 을사년 백년동행 소통한마당을 진행한다.

 

세부 일정으로는 신장2(오산농협 대회의실, 319일 오전 10) 대원2(오산위드스타프라자 4, 319일 오후 3) 중앙동(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321일 오전 10) 남촌동(오산대학교 종합정보관 대회의장, 321일 오후 3) 초평동(초평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324일 오전 10) 대원1(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 324일 오후 3) 신장1(죽미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 326일 오전 10) 세마동(죽미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 326일 오후 3) 순이다.

 

이번 소통한마당은 이권재 시장이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제시한 후 직접 질문을 받아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은 즉각적인 부서 검토를 거쳐 해결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함께 뛰는 2025, 미래로 가는 오산을 목표로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세교3지구 공공주택지구 대상지 선정, GTX-C 노선 오산 연장, 동부대로 지하화 조기 완공 등 굵직한 현안을 추진 중이다.

 

특히, 세교3 공공주택지구 신규 대상지 선정으로 세교1·2·3지구를 연계 개발하며, 자족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이와 함께 GTX-C 노선 오산 연장이 추진되면서 수도권 광역교통망이 더욱 확대될 전망으로 동부대로 지하화 및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개설도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오산의 혁신적 경제 발전을 이끌 주요 사업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오산도시공사 설립, 운암뜰 AI 시티 도시개발 프로젝트, 세교1지구 터미널부지 활용 및 예비군훈련장 개발, () 계성제지부지 개발, 미래첨단 산업단지 조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구상을 밝힐 계획이다.

 

교통망 확충과 함께 생활인프라 개선 사업도 활발히 추진된다.

 

시민들이 건강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맨발황톳길을 만들고,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해 오산의 야경을 더욱 돋보이게 할 예정이다.

 

또 물놀이장을 마련해 가족단위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심야약국을 지정·운영해 시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권재 시장은 오산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교통망과 생활인프라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소통한마당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http://www.hsnews.or.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211&item=&no=47027

 

오산시, 2025 을사년 백년동행 소통한마당 개최

오산시가 19일부터 26일까지 2025년 을사년 백년동행 소통한마당을 진행한다.세부 일정으로는 ▲신장2동(오산농협 대회의실, 3월19일 오전 10시) ▲대원2동(오산위드스타프라자 4층, 3월19일 오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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