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화성특례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4월4일까지 신청 접수

산신각 2025. 3. 20. 12:53

지난해 매출액이 3억원 이하 업체 총 95개 업체에 최대 300만원 지원

 

화성특례시(시장·정명근)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오는 31일부터 44일까지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할 화성시에서 창업한 지 6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 중 2024년 매출액이 3억원 이하인 업체 총 95개 업체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부문은 점포 환경 개선시스템 개선으로 점포 환경 개선으로는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소화·방범 설비 살균·소독기 설치 등을 지원하며, 시스템 개선으로는 키오스크 스마트오더 POS 기기 및 프로그램 CCTV 기기 및 프로그램 도입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점포 환경 개선과 시스템 개선 분야 간 중복 신청도 가능하지만 지원 금액을 초과한 비용과 부가가치세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화성시청 홈페이지 시정알림방 게시판에서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확인한 후 기배동행정복지센터(화성시 기안남로 62)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 소상공인성장센터로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한국생산성본부(02-3702-0775, 02-3702-0776, 02-3702-0777) 또는 화성시 지역경제과(031-5189-7329)로 하면 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사업이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 잠재력을 강화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hsnews.or.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4&item=35&no=47079

 

화성특례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4월4일까지 신청 접수

화성특례시(시장·정명근)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오는 31일부터 4월4일까지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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