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화성시 청룡초교, 다가치 화성탐사대 프로그램 ‘곤충젤리 만들기’ 행사 실시

산신각 2024. 10. 24. 20:41

화성시 청룡초등학교(교장·이병희)23일에 다가치 화성탐사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새콤달콤 곤충젤리 만들기활동을 진행했다.

 

활동에 참여한 3~6학년 학생들은 그레타 툰베리의 활동을 살펴보며 지구환경문제와 기후변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가 전기나 열은 산업과 교통뿐 아니라 우리가 자주 먹는 고기류(, 돼지, 닭 등)에서도 생각보다 많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는 이런 상황에서 온실가스를 거의 배출하지 않으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새로운 식량자원으로 떠오르는 곤충에 대해 살펴보고, 직접 곤충성분이 담긴 곤충모양의 젤리를 만들었다.

 

이번 곤충젤리 만들기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가 자주 먹는 고기류에서 이산화탄소가 많이 배출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그동안 곤충을 징그럽고 무섭게만 느꼈는데, 온실가스를 거의 배출하지 않고 단백질과 영양 또한 매우 풍부한 먹거리로 미래 식량이 될 수 있는 고마운 존재라고 생각하니 곤충이 친근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병희 교장은 이번 곤충젤리 만들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기후변화에 대해 위기의식을 갖고 곤충을 하나의 생물다양성 자원으로 이해할 수 있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구환경문제와 기후변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건강한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노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http://www.hsnews.or.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468&item=469&no=4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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