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시장·곽상욱)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배달음식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배달앱에 등록된 776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오는 7월말까지 식품안전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활동 내용은 ▲비위생적 식품 취급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등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에 대해 전반적인 위생 상태를 지도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와 자체 소독방법 안내 등 식품안전은 물론 코로나 예방 및 대응방안 전파에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오산시는 배달음식점 300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홍보활동과 위생지도를 우선 추진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 및 비위생적 식품취급업소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지도 관리로 위생관리 향상과 안전한 식품제공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오산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