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21일부터 선착순 접수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김태호) 다원이음터센터는 오는 21일부터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인 ‘할로윈x업사이클링 DIY 보따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할로윈x업사이클링 DIY 보따리’는 다원이음터에서 제공되는 보따리(교육영상 및 재료일부)와 버려지는 자원들을 활용해 가족과 함께 할로윈 관련 소품을 만들어보는 비대면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이번 보따리는 ▲새활용 할로윈 전등·가랜드 ▲리폼 머리핀·곱창밴드 총 2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2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박현규 다원이음터센터장은 “업사이클링 기반의 체험활동을 통해 버려지는 자원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생활 속 친환경활동을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