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돕기 위한 진정성은 없고, 표계산만하는 지역 정치인들의 속셈 훤히 보여 미래통합당 임명배(화성을) 후보는 31일 화성시의 소상공인 재난 생계수당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임 후보는 “화성시의회 미래통합당 의원들의 대책수립 촉구에 힘입어 화성시의회는 지난 3월19일 총 1457억원의 추경을 의결,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1인당 200만원의 소상공인 재난 생계수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지만 시행된지 고작 1주일 정도만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화성시 내의 소상공인들로부터 현실과 맞지 않는 정책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임 후보는 “화성시의 소상공인들이 생계수당 정책을 비판하는 주된 이유는 정책에 현실성이 없다는 것으로 화성시는 재난 생계수당을 신청할 수 있는 요건을 ▲2020년 1월1일..